東坊哲學院

사주명리/추명가(推命歌)해설 92

귀부인

推命歌 247 官星爲主 夫君이니 官星明朗 貴婦되고 [坤命] 壬 丁 甲 申 寅 卯 午 亥 五月달 丁日生人이 甲乙木이 간지에 들어섰다. 木火合勢하고 또 時令을 얻어 그 일주는 매우 高强하다. 時間에 壬水 官星이 亥中에 祿根을 세웠다. 身이 旺한데 官根이 있어 貴夫人格 틀림 없다. 生日에 梟神殺이 있어 일찍 어머니를 잃었다. 偏印正印이 會合했으니 庶母님 슬하에 자랐다. 生日生時에 그 寅卯가 印綬星에 梟神殺이다. 그 子孫宮이 不美하여 그 자손 두기 어렵다. 多幸이 午를 얻어 그 午중에 己土가 뿌리박고 있다. 木은 生火하고 火는 生己土하여 木火土 相生하여 得子하였다. 地殺이 寅亥로 거듭 있어 他道他國 살아본다. 남편 榮하고 자는 貴하여 福祿을 자랑하며 산다. 출처: 이석영 저 “사주첩경”에서 발췌

처녀잉태(處女孕胎)

推命歌 304 官星食神 同臨身合 未嫁閨女 孕胎하고 [곤명] 시 일 월 년 乙 丁 癸 乙 巳 亥 未 亥 年月日時가 전부 陰으로 되어 있어 밝은 등잔을 홀로 지킨다. 丁火日主가 多逢壬하여 淫濫을 범할 우려가 있다. 丁亥日生이 透癸官하여 애기낳고 살다가도 나간다. 亥地殺중에 官壬이 合하여 여행중에 눈맞고 情 맞는다. 官亥와 食神未土가 合하여 婚姻前 處女가 애기 배도다. 明으로 暗으로 印綬 많으니 부친은 한 분인데 모친이 많다. 驛馬財가 충파되어 그 부친이 해외에 別居한다. 亥地殺이 거듭이고 巳驛馬 있어 海外땅도 밟아본다. 사주에 多官星 되어 再嫁하는 것 못 免한다. 亥中에 壬官印이 同臨하여 출가해서도 生母와 같이 산다. 陰日陰時가 되어 내리내리 女息을 낳는다. 生日에 亥天門星 놓아 그 情이 宗敎에 通한다. 출..

서출인생(庶出人生)

[推命歌]: 月支桃花 亡身殺도 庶出人生 많이 보니 父母怨望 소용없고 당당하게 살아보세 [解 說]: 월지는 어머니의 자리인데 음란, 애교의 도화나 실패, 허물의 망신이 있다는 것은 재취나 소실로 보고 庶出生이 많다는 것인데 부모 원망 소용없으니 당당하게 살아가라. ■월지에 도화나 망신살이 놓인 사주는 1.모친이 사랑의 아픔을 겪어 본다는 뜻이다. 2.어머니만의 비밀의 추억이 있거나 아픔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망신은 1.내 의지, 의욕대로 잘 되지 않는다. 허탈한 마음이 있다. 2.모든 일이 어긋나서 괴롭다는 뜻이다. ■때로는 나이 드신 분 혹은 환자가 망신 대운에 들어오면 1.사망하는 분들이 많다. 2.나이 드신 분이 아랫도리를 내보인다는 말은 염을 한다는 것이다. 3.그러므로 망신 대운에 접어든 나이..

장모동거(丈母同居)

推命歌 28 財星食神 同臨合은 丈母奉養 있게 되고 [乾命] 丙 壬 癸 癸 午 寅 亥 丑 사주에 역마성이 있으니 이역만리 海外에 살아 본다 月建에 비견겹이 많으니 그 형제수가 매우 많도다. 身旺하고 財가 興하니 매우 부유하게 잘 산다. 時干에 편재성이 있으니 부부간에 짝이 각각 갈린다. 재취하고도 아직 부족하여 몸이 꽃밭에 취하여 눕는다. 時間午火가 財祿桃花하여 再娶小室 덕으로 잘 산다. 생일에 편재성을 놓았으니 正妻아닌 여자와 동거한다. 寅中丙火 午中丁火 편정재가 合하여 그妻妾이 和順하도다. 편재가 日主에 튼튼히 자리잡혀 小室이 도리어 주권을 쥐었다. 食神寅과 財午가 合하여 장모님 봉양함이 있다. 비견겁이 干支로 合하여 배다른 형제가 진을 쳤도다. 時間에 양차살이 있어 처남이 매우 고독하도다. 출처: 이..

국제결혼(國際結婚)

推命歌 285 地殺馬官 놓은 여성 異邦에서 사랑맺고 또는 國際結婚하니 新進이냐 不貞이냐 [坤命] 己 甲 丁 癸 巳 申 巳 亥 陰이 셋에 陽이 하나이니 개구리 매미와 같이 소리만 요란하다. 사주에 역마성이 있으니 해외에 출입 있도다. 巳申驛馬 官庚金이 合하니 국제결혼 함이 있도다 두 巳官庚金이 一冲一刑되어 三生佳約은 해로하기 어렵다. 官殺이 三刑殺을 띠고 있으니 官과 食神이 刑하여 夫子를 剋한다. 驛馬巳와 金殺이 刑合하니 칼날로 말미암아 몸이 상한다. 驛馬巳火가 食神이 되었으니 混血兒를 出生함이 있다 食神과 官이 日主에 합하니 不正胞胎 있어본다. 日主申이 逢巳刑하여 몸에 수술한 흔적이 있다. 傷官星이 刑殺을 만났으니 그胎兒가 忠實치 못하다. 干으로 甲己合 支로 巳申刑하니 곤랑도화살이 구성된다. 그 곤랑도화..

교통사고 나기 쉬운 사주

推命歌 48 地殺馬刑 傷官殺旺 交通事故 두렵고요. [乾命] 乙 戊 己 丙 卯 寅 亥 辰 陰이 半이요 陽이 半으로서 음양이 具全된 사주다. 본래는 信義가 있으나 그 主心이 미약하도다. 財가 旺하고 身이 弱하여 부자집에 가난한 사람이다. 財殺이 强旺하니 그 처자가 나를 이긴다. 처의 말을 잘 귀담아 들으라 가정이 和睦하는 根本이다. 土가 虛하고 水木이 旺하여 비위에 병이 있게 된다. 木은 酸으로서 太旺하니 병명은 위산과다로다. 亥寅卯로 官殺이 이어 앉았으니 外房에 子孫을 얻는다. 驛馬에 官殺이 臨하였으니 외국에 나가 자손을 얻는다. 生月에 天門星이 비쳤으니 그 情이 佛道에 通한다. 生日에 陽差殺이 있으니 그 외삼촌이 고독하다. 驛馬가 殺로 旺하였으니 車馬에 橫厄이 두렵다. 출처: 이석영 저 "사주첩경"에서 발췌

음독하는 일이 있다(飮毒之事有)

推命歌 282 午日生人 丑或午辰 亦是飮毒 注意하소 [乾命] 壬 戊 丁 己 子 午 丑 巳 生年에 地殺이 놓였으니 離鄕하는 나그네다. 거듭거듭 印綏星이 있어 두 慈堂님에 절한다. 생일생월에 怨嗔殺이 있으니 형제간에 불목하도다. 생일생시에 相冲殺이 있으니 반드시 거듭 혼인한다. 重婚하고도 아직 부족하여 東西 두살림 있도다. 부부궁에 干支 冲剋하여 백년생애가 무정하도다. 탕화살이 逢六害하여 한번 음독하여 봄이 있다. 만약 그런 일이 없으면 총알이나 파편에 부상 있다. 자손궁에 相冲殺이 있어 자녀간에 별거 또는 不合하다. 자녀동거가 불가하고 도리어 별거함이 좋다 四重으로 비견겁이 있으니 이복형제 있도다. 戊午일이 巳午 火局하여 女色을 크게 주의하라 출처: 이석영 저 "사주첩경"에서 발췌

돈거래, 동업 조심하소

■推命歌: 比劫重重 놓은 그대 金錢去來 조심하소 빌려줄 때 앉아주고 받을 때는 서서 받네 ■해 설: 비겁이 겁쳐 있는 사람은 금전 거래를 조심하라. 빌려 줄 때는 앉아서 편하게 빌려 주지만 받을 때는 애를 먹어 서서 받는다. 떼이는 경우도 많다. ※비겁과 동업을 하지 말고 비겁을 직원으로 두어서 아랫사람으로 부린다. 群劫爭財(군겁쟁재)와 내용이 일치한다. [乾命] 시 일 월 년 丙 壬 庚 壬 午 子 子 子 ▶비겁이 많으면 재성을 剋한다. 재성은 재물이다. 1.여자 사주에서는 財 즉, 돈과 재물이 모이지 않고 흩어진다고 본다. 2.남자 사주에서는 비겁이 많으면 재물, 여자가 온전하지 못하다고 본다. 출처: 박상호 이지선 편저 "설진관 추명가 해설"에서 발췌

건각인(蹇脚人)

推命歌 51 春生亥子 夏卯未日 殺旺하면 다리저네 [乾命] 시 일 월 년 戊 辛 己 己 戌 未 巳 巳 地殺이 거듭거듭 있어 고향에는 무익하도다. 天干으로 地支로 인수가 많으니 前母 生母로 자당이 많도다. 印綏가 三刑殺 만나서 그 모친이 不具가 되었다. 妻宮에 三刑이요 空亡이니 본처이별은 면하기 어렵다. 日時三刑이 子孫宮에 미치니 일찍보는 자손 키우기 어렵다. 生日에 急脚殺이 있으니 걸음 걸을 때에 다리를 전다. 生日에 刑殺 있으니 獄門에 苦生 있어본다. 官과 印綏가 合局하였으니 外家에서 같이 살도다. 金日이 多逢火局하니 몸에 치질병이 있도다. 또 수술 한번 두려운데 그 病名이 맹장염 되도다. 官과 殺이 혼잡하고 있으니 兩妻에서 아들을 얻는다. 時支 戌土가 天門星 되어 신앙에 그 뜻이 通하도다. 출처: 이석..

친구따라 강남간다

■推命歌 比劫驛馬 同柱하면 親舊따라 강남가고 桃花劫財 同柱해도 酒色으로 지랄이다. ■해 설 비겁에 역마가 동주하는 경우 사람을 과신하여 이리저리 따라다니다가 재물 손실을 많이 입게 된다. 비겁에 도화가 동주하는 경우에도 자칫 주색에 빠질 수 있다. [乾命] 시 일 월 년 (겁재) ○ 癸 壬 壬 ○ 未 寅 子 (역마) ▶친구가 베트남에서 사업을 함께 하자고 하여 →부모로부터 받은 재산을 친구에게 투자하였으나 →친구가 그 돈을 탕진하는 바람에 모두 떼였다. [乾命] 시 일 월 년 (겁재) 丁 丙 ○ 戊 酉 寅 ○ 申 (도화) ▶유부녀를 주점에서 알고 지내다가 →유부녀가 남편에게 사통사실을 들키자. 돌연 이사주 주인공으로부터 강간을 당했다고 거짓말을 하는 바람에 →2,000만원을 주고 합의했었다. 출처: 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