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坊哲學院

사주명리/추명가(推命歌)해설 48

15세 연하 낭군(郞君)

推命歌 259 壬癸日生 태운몸은 白頭郎君 모시고요 [坤命] 시 일 월 년 壬 癸 乙 丙 子 丑 米 辰 丙辰未丑을 四柱에 놓고 乙木이 천간에 나타났도다. 木火土로 상생하였기에 日主는 스스로 약하다. 身弱으로 壬水에 힘 빌어 食神用劫格이 되도다. 세탁소 또는 목욕탕과 음식점에 富者 되도다 생일에 寡宿殺 놓였으니 喪夫됨을 면하기 어렵다. 그후 再嫁를 하게 되는데 戊癸 暗合으로 不正合이다. 癸日生人이 戊官을 머리가 흰 나이 많은 夫君이다. 만약 老郞에 出嫁 아니면 도리어 어린 남편 섬긴다. 癸丑陰日에 壬子 陽時로 첫 자손 딸 다음 아들이다. 華盖가 거듭거듭 있어 佛敎의 信者가 되도다. 丑日生人이 다시 未月을 만나 湯火刑殺을 만났도다. 만약 火傷입은 일 없으면 飮毒의 變을 당해 본다. [經驗] 壬癸日生人이 戊基 ..

飮食솜씨 좋다

推命歌 86 傷官生財 財局者도 飮食솜씨 有名한데 (상관생재 재국자도 음식솜씨 유명한데) [坤命] 戊 辛 丁 甲 子 亥 卯 子 子卯가 서로 刑殺이 된다하나 옆에 亥卯로 도리어 合한다. 그 合이 貪이나서 刑을 잊으니 東으로 西로 合한다. 근처로 親戚으로 和睦하여 원근에 칭찬이 자자하다. 출생한 날자 그 辛亥가 孤鸞殺이 되었도다. 남편궁이 아름답지 못하여 청상과부 소리 듣는다. 傷官이 財를 生하고 있으니 도리어 과부되고 부자된다. 水가 財木을 生하고 있어 飮食物로 富者 된다. 食神이 財와 亥卯合하여 그 料理솜씨는 보통 아니다. 食神과 傷官이 混合하여 남의 자손 많이 養育한다. 만약 그런 일 없으면 또 다시 시집가서 애기 낳는다. 거듭거듭 財와 合하였으니 두 시어머니에 절한다. 金水가 서로 淸淸하여 情이 신앙에..

은행 중역 부인(銀行 重役 夫人)

은행가 중역 부인 推命歌: 財官合去 成格者는 夫君財政 高貴하다. [坤命] 丁 丙 戊 庚 酉 寅 子 申 子月에 丙火日生은 日主火가 심히 弱하도다. 戊土는 그 子水를 내리쳐 위험한 中에 구출한다. 丙火는 또 그 戊土를 돕고 그 戊土는 또 庚金을 돕는다. 그 庚金은 申金에 뿌리를 박으니 능히 子水를 生하리라 그 子水는 寅木을 또 생하여 寅木으로 하여금 生我한다. 五行이 이와 같이 生하니 殺과 印綬, 나 서로 生한다. 生하고 生하고 끊임없이 그 마음은 항상 생기난다. 財官이 또 쉬지 않고 있어 부귀부인이 분명하도다. 財物官은 銀行이 되므로 은행 중역 부인이 아닌가. 財가 官殺을 生하여 주니 출가하면서 夫君 크게 된다. 夫君이 내 印綬를 生하여 남편이 내 모친 봉양한다. 이와 같이 통관된 四柱는 만나는 이가 극히..

국제결혼(國際結婚)

推命歌: 地殺馬官 놓은여성 海外出嫁 하게되고 또는 國際結婚하니 新進이냐 不貞이냐 [坤命] 甲 乙 丁 甲 申 未 丑 午 生日生月이 丑未로 冲하였으니 반드시 고향을 떠난다. 生年生月이 丑午로 怨嗔하여 그 父親이 祖父하고 各居한다. 月建 丑土 財가 急脚殺에 있어 그의 叔父 다리 전다. 偏財乙未가 白虎大殺되어 그의 父親 핏빛으로 세상 뜬다. 生月生日 丑未로 冲되여 반드시 몸에 수술자국 있다. 官申과 食神未 중 丁火가 합하여 처녀 또는 과부로 애기 밴다. 官星金이 丑에 入墓하여 夫君은 황천길 가게 된다. 사주에 驛馬星이 있어 海外에 出入 있어 본다. 申金 驛馬官이 未申으로 合身하여 국제결혼 있게 된다. 그 몸에 애기 있으나 食神이 冲되어 유산이다. 比劫이 殺地 自泄地에 있어 그 형제자매 凶死 있다. 午未中 丁火 ..

항공업 인연(航空業 因緣)

■推命歌:巳臨驛馬 官印相連 航空産業 있어보고, 丙火星도 航空産業 巳中丙火 因緣인가 (사임역마 관인상연 항공산업 있어보고, 병화성도 항공산업 사중병화 인연인가) ■解 說:巳火가 驛馬인 사주에 관성이나 인성이 서로 만나면 항공산업에 종사하게 되고, 巳 中 丙火의 인연으로 丙火도 항공산업에 종사하게 된다. ▶地支 巳가 역마(驛馬)이면서 일명 비행기 살이다. 1.巳가 관성이거나 인성이 되었을 때 航空 産業에 종사하고 2.명조 내 지지 巳가 있든 없든 丙火만 있어도 그 자체로 역마성(驛馬星)을 띠며 이 역시 항공 산업과 인연이 있다. [驛馬의 地支가 巳가 아니고 申이든 寅이든 다른 驛馬의 地支라도 상관없다.] [坤命] ○ 己 ○ ○ ○ 巳 戌 亥 역마 丙 인성 ▶亥卯未생에게 1.역마는 巳이며 일주 己土에게 巳 中..

남편의 바람기

■推命歌:官星桃花 믿지마소 이집저집 놀아나니 어디하나 믿을손가 어런것도 八字런가 ■解 說:관성에 도화가 있으면 관성이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때로는 그 남편이 주색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1.여명 관성 남편이 도화(연살)와 함께 있으니 남편이 도화의 기운을 얻게 된다. 그러니 남편이 나의 남편인지 남의 남편인지 분간이 어렵다고 추리하고, 2.남편의 바람기라고 추리하기도 한다. [坤命] 시 일 월 년 (관성) 丁 辛 丙 丙 酉 亥 申 辰 (도화) ▶丙丁 관성이 있어 재혼한 여성이다. (관살혼잡) 재혼하여 만난 남편 丁이 도화를 띠고 있어서 바람기가 잠잠한 때가 없었다. 출처: 박상호 이지선 편저 "설진관 추명가 해설"에서 발췌

귀부인

推命歌 247 官星爲主 夫君이니 官星明朗 貴婦되고 [坤命] 壬 丁 甲 申 寅 卯 午 亥 五月달 丁日生人이 甲乙木이 간지에 들어섰다. 木火合勢하고 또 時令을 얻어 그 일주는 매우 高强하다. 時間에 壬水 官星이 亥中에 祿根을 세웠다. 身이 旺한데 官根이 있어 貴夫人格 틀림 없다. 生日에 梟神殺이 있어 일찍 어머니를 잃었다. 偏印正印이 會合했으니 庶母님 슬하에 자랐다. 生日生時에 그 寅卯가 印綬星에 梟神殺이다. 그 子孫宮이 不美하여 그 자손 두기 어렵다. 多幸이 午를 얻어 그 午중에 己土가 뿌리박고 있다. 木은 生火하고 火는 生己土하여 木火土 相生하여 得子하였다. 地殺이 寅亥로 거듭 있어 他道他國 살아본다. 남편 榮하고 자는 貴하여 福祿을 자랑하며 산다. 출처: 이석영 저 “사주첩경”에서 발췌

처녀잉태(處女孕胎)

推命歌 304 官星食神 同臨身合 未嫁閨女 孕胎하고 [곤명] 시 일 월 년 乙 丁 癸 乙 巳 亥 未 亥 年月日時가 전부 陰으로 되어 있어 밝은 등잔을 홀로 지킨다. 丁火日主가 多逢壬하여 淫濫을 범할 우려가 있다. 丁亥日生이 透癸官하여 애기낳고 살다가도 나간다. 亥地殺중에 官壬이 合하여 여행중에 눈맞고 情 맞는다. 官亥와 食神未土가 合하여 婚姻前 處女가 애기 배도다. 明으로 暗으로 印綬 많으니 부친은 한 분인데 모친이 많다. 驛馬財가 충파되어 그 부친이 해외에 別居한다. 亥地殺이 거듭이고 巳驛馬 있어 海外땅도 밟아본다. 사주에 多官星 되어 再嫁하는 것 못 免한다. 亥中에 壬官印이 同臨하여 출가해서도 生母와 같이 산다. 陰日陰時가 되어 내리내리 女息을 낳는다. 生日에 亥天門星 놓아 그 情이 宗敎에 通한다. 출..

서출인생(庶出人生)

[推命歌]: 月支桃花 亡身殺도 庶出人生 많이 보니 父母怨望 소용없고 당당하게 살아보세 [解 說]: 월지는 어머니의 자리인데 음란, 애교의 도화나 실패, 허물의 망신이 있다는 것은 재취나 소실로 보고 庶出生이 많다는 것인데 부모 원망 소용없으니 당당하게 살아가라. ■월지에 도화나 망신살이 놓인 사주는 1.모친이 사랑의 아픔을 겪어 본다는 뜻이다. 2.어머니만의 비밀의 추억이 있거나 아픔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망신은 1.내 의지, 의욕대로 잘 되지 않는다. 허탈한 마음이 있다. 2.모든 일이 어긋나서 괴롭다는 뜻이다. ■때로는 나이 드신 분 혹은 환자가 망신 대운에 들어오면 1.사망하는 분들이 많다. 2.나이 드신 분이 아랫도리를 내보인다는 말은 염을 한다는 것이다. 3.그러므로 망신 대운에 접어든 나이..

장모동거(丈母同居)

推命歌 28 財星食神 同臨合은 丈母奉養 있게 되고 [乾命] 丙 壬 癸 癸 午 寅 亥 丑 사주에 역마성이 있으니 이역만리 海外에 살아 본다 月建에 비견겹이 많으니 그 형제수가 매우 많도다. 身旺하고 財가 興하니 매우 부유하게 잘 산다. 時干에 편재성이 있으니 부부간에 짝이 각각 갈린다. 재취하고도 아직 부족하여 몸이 꽃밭에 취하여 눕는다. 時間午火가 財祿桃花하여 再娶小室 덕으로 잘 산다. 생일에 편재성을 놓았으니 正妻아닌 여자와 동거한다. 寅中丙火 午中丁火 편정재가 合하여 그妻妾이 和順하도다. 편재가 日主에 튼튼히 자리잡혀 小室이 도리어 주권을 쥐었다. 食神寅과 財午가 合하여 장모님 봉양함이 있다. 비견겁이 干支로 合하여 배다른 형제가 진을 쳤도다. 時間에 양차살이 있어 처남이 매우 고독하도다. 출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