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방 철 학 원

사주명리/추명가(推命歌)해설 35

돈거래, 동업 조심하소

■推命歌: 比劫重重 놓은 그대 金錢去來 조심하소 빌려줄 때 앉아주고 받을 때는 서서 받네 ■해 설: 비겁이 겁쳐 있는 사람은 금전 거래를 조심하라. 빌려 줄 때는 앉아서 편하게 빌려 주지만 받을 때는 애를 먹어 서서 받는다. 떼이는 경우도 많다. ※비겁과 동업을 하지 말고 비겁을 직원으로 두어서 아랫사람으로 부린다. 群劫爭財(군겁쟁재)와 내용이 일치한다. [乾命] 시 일 월 년 丙 壬 庚 壬 午 子 子 子 ▶비겁이 많으면 재성을 剋한다. 재성은 재물이다. 1.여자 사주에서는 財 즉, 돈과 재물이 모이지 않고 흩어진다고 본다. 2.남자 사주에서는 비겁이 많으면 재물, 여자가 온전하지 못하다고 본다. 출처: 박상호 이지선 편저 "설진관 추명가 해설"에서 발췌

건각인(蹇脚人)

推命歌 51 春生亥子 夏卯未日 殺旺하면 다리저네 [乾命] 시 일 월 년 戊 辛 己 己 戌 未 巳 巳 地殺이 거듭거듭 있어 고향에는 무익하도다. 天干으로 地支로 인수가 많으니 前母 生母로 자당이 많도다. 印綏가 三刑殺 만나서 그 모친이 不具가 되었다. 妻宮에 三刑이요 空亡이니 본처이별은 면하기 어렵다. 日時三刑이 子孫宮에 미치니 일찍보는 자손 키우기 어렵다. 生日에 急脚殺이 있으니 걸음 걸을 때에 다리를 전다. 生日에 刑殺 있으니 獄門에 苦生 있어본다. 官과 印綏가 合局하였으니 外家에서 같이 살도다. 金日이 多逢火局하니 몸에 치질병이 있도다. 또 수술 한번 두려운데 그 病名이 맹장염 되도다. 官과 殺이 혼잡하고 있으니 兩妻에서 아들을 얻는다. 時支 戌土가 天門星 되어 신앙에 그 뜻이 通하도다. 출처: 이석..

친구따라 강남간다

■推命歌 比劫驛馬 同柱하면 親舊따라 강남가고 桃花劫財 同柱해도 酒色으로 지랄이다. ■해 설 비겁에 역마가 동주하는 경우 사람을 과신하여 이리저리 따라다니다가 재물 손실을 많이 입게 된다. 비겁에 도화가 동주하는 경우에도 자칫 주색에 빠질 수 있다. [乾命] 시 일 월 년 (겁재) ○ 癸 壬 壬 ○ 未 寅 子 (역마) ▶친구가 베트남에서 사업을 함께 하자고 하여 →부모로부터 받은 재산을 친구에게 투자하였으나 →친구가 그 돈을 탕진하는 바람에 모두 떼였다. [乾命] 시 일 월 년 (겁재) 丁 丙 ○ 戊 酉 寅 ○ 申 (도화) ▶유부녀를 주점에서 알고 지내다가 →유부녀가 남편에게 사통사실을 들키자. 돌연 이사주 주인공으로부터 강간을 당했다고 거짓말을 하는 바람에 →2,000만원을 주고 합의했었다. 출처: 박상..

가정부(家庭婦) 2

推命歌 267 時上傷官 官不均은 食母매담 妓生이요 [坤 命] 시 일 월 년 丙 乙 辛 癸 子 酉 酉 酉 사람마다 모두 여덟字는 같은데 그 吉凶은 다양하도다. 時間에 乙日丙時 傷官되어 남의 집에 이름 불리우는 사람이라 인생백년 生涯에 가시밭길 千里로다. 남성과 合즉 결혼생활은 우뢰같이 만나서 벼락같이 떠난다. 明暗으로 官殺을 모았으니 몇번이나 분단장을 얼룩지었느냐. 재혼에도 아직 미진하여 여서번 시집가는 것 못 면한다. 丙火 내아들이 子水殺에 앉았으니 그 자손 두기가 난하도다. 만약 자손을 둔다고 하면은, 그 자손 객지에서 水의 횡액 있도다. 殺은 旺하고 비겁은 없어 兄弟는 매우 고독하도다. 乙木이 태왕한 金을 만나 신경통 관절염에 욕을 본다. 木이 약하여 두통 편도선 잘 앓고 肝이 약한 것 팔자소관이다...

가정부(家庭婦)

推命歌267 時上傷官 官不均은 食母매담 妓生이요 [坤命] 시 일 월 년 戊 丁 壬 甲 申 巳 申 戌 丁이 三壬을 明暗으로 合하여 반드시 음행을 犯하겠다. 申金財를 탐하여 官殺을 일으키니 돈을 벌려다 도리어 화를 얻는다. 前後申金 兩財가 合하니 前後 두 시모에 절한다. 財시모가 나의 남편을 부추기니 그로 인하여 가정풍파가 많도다. 驛馬申金이 내몸巳를 刑하니 交通사고 한번 댱해본다. 戊申食神官이 巳申으로 合하니 반드시 不正胞胎 있어본다. 그러나 그 巳宮戊土子孫이 刑申을 만나 流産되도다 戌申巳申에 모두 財가 되어 남의집 밥먹고 자라났다. 내 재물이 官殺을 생하고 있으니 내돈주고 뺨맞으며 욕을 본다. 子孫宮에 驛馬의 刑殺 있어 子孫橫厄 또는 失踪 주의하라 하늘은 나에게 無子로 정했으나 내가 一子를 정하여 세웠도..

의대교수(醫大敎授)

推命家 217 甲乙日生 月惑時乾(戌亥) 刀圭之業하게 된다. ※도규지업: 의약업 推命家 103 春夏月에 甲乙日生 舌端生金 敎育家다 [乾命] 乙 甲 丙 甲 亥 寅 寅 子 그대는 大人君子의 성격이며 강직하여 푸른 대나무와 같다 따스한 볕이 이르는 산기슭 대나무가 무엇을 말미아마 靑靑하더냐 그 왕성한 나무는 丙火를 만나 精을 뿜으니 光明이 환히 通한다. 사주에 驛馬星이 있어 해외에도 출입 있어본다. 역마寅木과 印綏亥가 合하여 海外留學 하여 왔도다. 寅月에 甲木이 또다시 逢印하여 손에는 교편 쥐어 본다. 甲日生人이 亥時天門을 놓아 그몸이 醫業에 나서게 된다. 이와 같이 醫業*敎育이니 公은 醫大敎授가 아니겠는가. 사주가 水生木 木生火하여 그 빼어난 기가 잘 흘러 通한다. 박사학위를 타게 되어 家門을 크게 빛낸다. ..

은행가(銀行家)

推命歌 81 四柱中에 財官合은 金融財政 出世하고 [乾命] 시 일 월 년 戊 丙 壬 戊 戌 申 戌 寅 丙火가 戊土 食神을 놓아 몸은 살찌고 마음은 넓도다. 生日에 驛馬星을 놓았으니 東西洋 땅을 밟아 본다. 驛馬에 財星(妻)이 臨하였으니 국제연애 있어 본다. 申金財가 壬殺을 품고 있으니 그國際愛人에 混血兒가 생긴다. 몸을 論하니 火가 甚히 약하여 심장과 눈 視力이 퍽 약하도다. 驛馬가 三刑殺을 만났으니 그대는 車와 배 타는 것 주의하라. 官殺이 너무 過히 制를 당하여 小室의 몸에서 자녀를 낳는다. 食神이 매우 旺氣를 띠었으니 그의 孫子 大富大貴하리라. 生日申金이 寅刑을 만나 몸에 수술 한번 있어 본다.. 比肩劫이 寅戌戌로 合하니 그대는 배다른 同氣 있도다. 壬戌官과 申金財가 合하였으니 은행가나 財政官이 팔자..

경찰관(警察官)

推命歌 84 巳日生人 寅或見申 名登警察 하여본다 [乾命] 시 일 월 년 壬 己 甲 丙 申 巳 午 寅 四柱에 陽이 셋 陰이 하나 되어 漢나라 楚나라 싸움 같도다. 패전했다 승전했다 하다가 마침내 勝戰의 노래를 부른다. 年月寅午가 잘 합하고 있으니 先祖代에 가정이 화락했도다. 官과 職印이 갖추어 있으니 國祿먹는 官吏의 사주로다. 그대의 천직이 아마도 敎育家나 警官일 것이다. 日時巳申이 刑을 이루었으니 손에 형권을 쥐기 쉽도다. 만약 刑權을 잡아보지 않으면 한번 監禁당하여 봄이 있다. 처궁에 고진살과 삼형이 있으니 三房에 冠을 걸어보아야 한다. 살아 이별 죽어 이별하여 세집의 사위노릇 하게 된다. 子孫宮에 三刑과 傷官이 있으니 종신자손 一子밖에 없도다. 傷官이 三刑을 당하였으니 祖母나 丈母에 橫厄이 있었다. ..

교육가(敎育家)

推命歌 104 戊己日에 寅月출생 口呼萬人 스승이라 [乾命] 乙 己 丙 己 亥 巳 寅 亥 生年에 地殺이 있으니 반드시 고향을 떠난다. 生日生月에 刑殺이 있으니 그 祖業을 지키기 어렵다. 사주에 驛馬星이 있으니 海外出入 있어 본다 生月에 亡身殺이 있으니 두사당님(二母)께 절해 본다 生日과 生時에 相冲이니 두 房에 冠을 걸어 본다. 官과 殺이 混雜하여 두 房에서 得子하리라. 자손宮에 相冲있어 子女들은 各各 別居한다. 己土日主가 허약하여 비위가 매우 약하도다. 官殺아들이 寅亥에 根하여 그 자제가 貴하게 된다. 生日生月에 寅巳刑殺 있어 그 兄弟는 고독하게 되리라. 生月 寅中丙火 印綏가 있어 그 몸이 敎壇에 오르도다. 출처: 이석영 저 "사주첩경"에서 발췌

모외 유모(母外 有母)

■추명가:左右印星 合身되면 모두모두 어미라니, 多逢印綏 된자라도 그런因緣 겪어본다. ■해 설:사주에 여러 인성이 合이 되는 사주는 여러 어머니를 모시게 되고, 사주에 인성이 많아도 어머니가 여럿 있는 상이다. ★인성이 좌우에서 合身하게 되면 1)이 어머니와 저 어머니가 나와 合하는 상이라 다른 모친을 인연해본다고 해석한다. 2)특히 日支 인성을 놓고 他柱 인성과 합신하면 母外 有母가 있다고 추리한다. 丁 癸 ○ ○ ▶日支에 인수를 놓고 巳 酉 辰 申 1)좌우에 인수가 합신하여 ↘合↙↘合↙ 2)母外 有母가 있는 사주다. 인수 인수 ○ 庚 己 己 ▶多逢印綏(다봉인수)에 戌 申 巳 ○ 1)己己戊로 인수를 많이 보아 (戊) 2)세분 어머니를 모셔 본 사주다. (편인) 출처:박상호 이지선 편저 "설진관 추명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