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造]乙乙甲庚酉卯申申※정편관(正偏官)이 혼잡되어 있다. 신강(身强)사주 같으나 신약(身弱)사주다 1.금극목(金剋木)으로 총 맞은 나무처럼 상처투성이다. 병들어 있다.2.가난한 집에서 출생했다. 출생하면서 집안이 기울었다.3.나를 극(剋)하는게 관살(官殺)이라 천덕꾸러기이다. 동네북이고 왕따를 당한다. 찾는 사람이 없다. 평생 금목상전(金木相戰)이요 좌충우돌이다.4.사고무친(四顧無親)이다. 일가친척과 인연이 없다.5.항상 얻어 맞으니까 위축된 생활로 기(氣)가 없다. 자신감이 없다. 고로 병질로 고생한다. 몸 다치고 불구가 염려된다. 아니면 평생 골골이다.6.충분한 사랑을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하고 성장했다. 이렇게 되면 정(情)에 굶주린 사람인데 아주 단순한 것이 특징이다. 누가 정을 주면 쉽게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