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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사주통변시 참고사항

모처(母妻) 당일 함께 사망

경덕 2022. 7. 17. 10:21

乾命]

시   일   월   년 

壬   壬   癸   辛 

寅   寅   巳   未

 

(推 理)

寅日湯火 財印刑巳 母妻飮毒 이아닌가

 

日月이 寅巳로 刑하여 祖業을 지키기 어렵다. 만약 감금 한번 안 당해보면 수술 흉터 있어본다. 경찰권이나 수사권 쥐어보면 모든 액 면해 나간다. 역마에 三刑殺 있어 해외에 나가 命을 마친다. 역마에 형살이 비쳐서 교통사고도 유념하라.

寅日生人이 巳刑을 만나 湯火相刑殺을 겸했다. 끓는 물, 화로불, 화재등 불에 액운이 있다. 辛金이 未土의 生을 받고 天干의 水를 生하고 있다. 未巳寅寅 중에는 모두 丙丁이 비밀합이다. 그 火妻와 金母가 싸워서 그母 그妻가 不合하도다.

그母 그妻가 모두 당일로 자살하여 亡했다.

 

(연구)

財와 印綏가 相戰하면 母妻 즉 고부간이 의가 나쁘다. 寅은 탕화살이요 巳는 寅巳가 형살이다. 그래서 탕화형살이 되는데 이 殺을 놓으면 총, 사이나, 수면제등 음독하는 일이 많다. 그런 가운데 巳중 庚金은 母요, 寅중 丙火는 妻요, 또 辛金 인수 모친 있는 未는 寅중 丙화 妻가 있는 곳에 寅未로서 鬼門關殺 즉 정신이상살이 구성된다. 그러므로 母妻가 不合하여 주야로 싸우다가 하루는 그 어머니가 음독하였다. 그것을 본 며느리도 공포와 자책감에 즉시로 음독하여 두 고부간이 當日로 저 세상길에 오르게 된 것이다.

이 네기둥 여덟자에 담겨져 있는 神秘가 그렇게도 가공한 것이며, 그렇게도 어길 수 없는 가련한 우주의 神機法則이란 말인가? 항상 이해하고 협조하여 中和하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출처:이석영 저 "사주첩경"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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