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가 지나고 나니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스며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명리에 관한 서적들을 복습 겸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명리의 대가이신 설진관 스승님의 小考가 오늘 따라 마음을 훔치고 있습니다. 마음을 파고드는 파도의 울림속에 빠져 명상에 잠겨 봅니다.
많이 알고 적게 아는 건 기껏 종이 한장 차이다.
그러나 사람됨은 몇겹의 윤회와 깨달음의 차이다.
설진관 小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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