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통에 관한 일화입니다.
어느날 도사와 제자가 길을 걷고 있는데
뱀이 길을 가로 지르는 것을 본 제자가
도사에게 그 모습에 대해서 질문을 했더니
도사가 답하기를 횡사(橫蛇)라고 답했는데
조금 더 지나가다 보니
저수지의 물에 빠져 횡사(橫死)한 사람이 있어
웅성이는 모습을 보았다는 일화가 있는데
이러한 것을 격물치지(格物致知)라고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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